흙이 하나도 없어 보이는데 자라났다. 잎이 좀 많이 시들해서 물을 많이 뿌려줬다. 줄기 사이에 머리카락이 껴있어서 떼어줬다. 쇠비름을 너무 오랜만에 봐서 신기하다. 본가에서 본 쇠비름은 엄청 두껍고 컸는데. 이곳의 쇠비름은 시들시들하니 마음 아프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