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의 기록
2023. 06. 20

뿌리째 뽑혀 있었다.. 아마 집주인이 주변 청소를 하다 뽑은 것 같다. 이럴 수가... 정말 멋진 쇠비름이었는데... 정말 크고 예뻤는데.... 너무 슬프다..... 다시 자랄까..? 다시 자랄 것도 없이 뽑혀 버렸을까...? 집 앞의 유일한 초록색이 사라져버렸다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