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제보다 상태가 좋아 보이는 건 기분 탓일까? 상해버린 위쪽 잎을 어떻게 해야할지 아직은 잘 모르겠기에 좀 더 지켜봐야겠다. 내가 건드려서 시들해지는 것 같아 아무것도 안하려 했지만. 오늘은 햇빛이 너무 세서 물을 안 주고 넘어갈 수가 없었다. 여전히 주위에 개미가 많다. 생각해 보니 어젯밤에 비가 많이 왔네.. 하지만 땅이 메말라 보였어.